22일, 코로나19 아산 #32·33번째 확진자 2명 추가…둔포면·배방읍 거주자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08/22 [19:30]

22일, 코로나19 아산 #32·33번째 확진자 2명 추가…둔포면·배방읍 거주자

온아신문 | 입력 : 2020/08/22 [19:30]

 

▲ 아산시보건소 워킹스루 감염안전 선별진료부스       ©온아신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그동안 수도권에 한정했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강화 조치를 23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아산에 #32·33번째 2명의 확진자가 22일 추가됐다.

 

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아산 둔포면 거주자로 알려진 32번째(50대) 확진자(충남 248번째)는 지난 21일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결과 22일 양성 판정을 받아 홍성의료원에 입원한다.

 

현재 이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조사중이며, 접촉자 1명에 대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아산 배방읍 거주자로 알려진 33번째(20대) 확진자(충남 249번째)는 지난 15~16일 수원 151번째 확진자와 접촉자로 지난 21일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 검사 결과 22일 확진 받아 홍성의료원에 입원한다.

 

이 확진자의 감염 경로인 수원 151번째(50대) 확진자는 엄태영 수원시장의 페이스북 확인 결과 수원 권선구 구운동 삼환아파트에 거주하며, 지난 14일 발열·오한·가래 등 증상을 보였고 지난 20일 검체 채취 결과 확진 받았다고 전해졌다.

 

현재 아산 33번째 확진자와의 접촉자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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