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아산 #536번(70대)·537번(20대)째 추가…감염경로 불분명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5/11 [15:44]

코로나19 아산 #536번(70대)·537번(20대)째 추가…감염경로 불분명

온아신문 | 입력 : 2021/05/11 [15:44]

 

▲ 아산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 온아신문

 

코로나19 관련 아산 #536번(70대) 및 #537번(20대)째 등 2명의 확진자가 지난 10일 발생했다.

 

유증상을 보인 온양3동 #536번째는 지난 10일 아산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단국대병원에 입원했다.

 

또 유증상을 보인 온양3동 #537번째는 지난 10일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시 방역당국은 #536번 및 #537번의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해 불분명 환자로 분류했다.

 

한편 시는 시청 홈페이지에 5월 11일 오전 9시 기준 총 확진자는 537명(치료 56명, 퇴원 478명, 사망 3명)이며, 확진자 등과의 접촉자로 분류돼 256명이 검사중이고, 검사를 받은 아산시민 8만 1334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937명이 격리중(격리해제 1만 4459명)이라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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