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추석 대비 성수식품 집중 점검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9/01 [13:47]

아산시, 추석 대비 성수식품 집중 점검

온아신문 | 입력 : 2021/09/01 [13:47]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이 많이 섭취하는 식품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오는 9월 7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두부류, 떡류 등 추석 성수식품 제조·유통·조리·판매업체, 식품접객업 등 14개소를 대상으로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보존 및 유통 기준 준수,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다소비 식품인 과자류(한과), 떡류, 두부류, 다류, 커피 등 가공식품 및 제수용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 검사를 병행 실시해 유해 식품을 사전에 차단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폐기할 예정이다.

 

시 위생과장은 “명절을 맞이해 진행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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