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0/27 [10:01]

아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온아신문 | 입력 : 2021/10/27 [10:01]

 

▲ 오세현 시장이 2021 아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식품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 26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분야에 전문 지식을 갖추고 소비자단체의 장이 추천한 자로 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다. 위촉된 감시원은 2년간 부정 불량식품 유통 근절과 안전한 식품안전 관리를 위한 활동을 펼친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으며, 아산시 위생과는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에게 보다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4명을 대상으로 감시원의 직무와 감시범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식품접객업을 하는 자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의 계도에 관한 사항 ▲유통 중인 식품 등의 표시기준 또는 허위표시·과대광고 금지 ▲식품 등에 대한 수거 및 검사 지원 ▲어린이기호식품 안전관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의 위해식품 감시활동 ▲위생업소 감시 기본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 직무교육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먹거리 지킴이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과 미래세대가 안전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아산시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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