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아산공장, 복지사각지대 지원 위한 밀가루 후원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2/17 [18:18]

㈜삼양사 아산공장, 복지사각지대 지원 위한 밀가루 후원

온아신문 | 입력 : 2021/12/17 [18:18]

 

▲후원물품 전달후 기념촬영 장면  © 온아신문

 

 

㈜삼양사 아산공장(공장장 최원진)는 지난 16일 아산시를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밀가루 총 5,400KG(1,800봉/3KG)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연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산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처한 위기 가정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최원진 공장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물품을 후원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삼양사 아산공장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처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 아산공장은 2004년부터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재가어르신들과 연 4~5회 소풍 및 후원금 지원, 사랑의 연탄나누기, 사랑의 벽화 그리기, 효잔치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인하우스와 따둥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과 월 1회 물놀이 및 호떡 만들기, 사랑의 집 에덴은 연 1회 회사 제품과 후원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기업체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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