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 삼성전자 DS부문 발달장애인 미술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2022년 나만의 사계절 호랑이 표현하기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1/13 [15:20]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삼성전자 DS부문 발달장애인 미술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2022년 나만의 사계절 호랑이 표현하기

온아신문 | 입력 : 2022/01/13 [15:20]

▲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삼성전자 DS부문 발달장애인 미술공모전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했다.    © 온아신문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 이하 아산장복)은 지난해 12월 10일 삼성전자 DS에서 주관한 제 1회 발달장애인 미술대회 공모전에 12명이 참가해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 DS는 2022년 호랑이 해를 맞아 '사계절의 호랑이'를 주제로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발휘와 사회참여를 유도하고자 경기도, 충남지역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영역 참여 확대의 발판 마련을 위해 제 1회 발달장애인 미술대회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시설에서는 미술공모전 참가를 위해 그림아트 프로그램강사(김민정)의 업무 지원을 받아 4계절 호랑이 그림 그리기, 채색하기 등을 진행했으며, 수묵화, 판화 분야에 응시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양은설 씨는 “호랑이를 생각하며,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활동 자체가 즐거웠고,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좋다. 앞으로 더 많은 대회에 나가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창호 관장은 “코로나19로 일상생활 및 문화․예술활동에 제한을 받은 발달장애인이 많았으나, 이번 미술대회를 통해 성인발달장애인 일상에 오랜만에 생기가 가득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문화예술 영역 확대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간보호시설은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 및 낮시간 주간활동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및 기타 문의 시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시설(041-545-7727)로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