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들물빛유치원, '세시풍속 단오와 놀이와락' 단오 행사 실시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6/13 [20:36]

한들물빛유치원, '세시풍속 단오와 놀이와락' 단오 행사 실시

온아신문 | 입력 : 2022/06/13 [20:36]

 

 

▲ 한들물빛유치원 원아들이 세시풍속 '단오와 놀이와락' 단오 행사 갖고 기념했다. © 온아신문



한들물빛유치원(원장 김주형)은 ‘세시풍속 단오와 놀이와락’을 주제로 우리의 전통 명절을 유아가 직접 체험해보며 조상들의 지혜를 되새길 수 있는 단오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모내기를 끝내고 한 해 농사가 풍년이 되기를 기원하는 명절이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명절인 만큼 무더위를 잘 보내라는 뜻으로 자연물을 활용한 단오선 만들기, 나쁜 기운을 없애기 위한 조상의 지혜를 따라 쑥으로 향 주머니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 세시풍속 '단오와 놀이와락' 단오 행사 장면     © 온아신문

 

또한, 먹거리 활동으로는 감염병 예방을 고려하여 클레이로 만든 수리취 떡에 떡살 도장 찍어보기(만3세) 활동을 진행하였고, 놀거리 활동으로는 돼지 씨름(만4세)과 엉덩이 씨름(만5세) 대회가 열렸다.

 

한 유아는 “우리 유치원 단오장사 씨름대회에서 씨름왕이 될 수 있어 기뻤어요!”라며 씨름대회에서 받은 상품을 자랑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유치원과 인접하고 있는 한들물빛공원을 활용하여 진행된 단오선 만들기 활동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유아의 놀이 공간을 확장하고 자연 속에서 조상의 지혜를 한껏 더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한편, 김주형 원장은 “유아가 전통에 관한 절기와 음식, 예절 등을 놀이 속에서 배우며 올바른 인성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우리나라 4대 명절인 단오, 칠석, 추석, 설을 맞이하며 ‘세시풍속 놀이와락’ 체험을 앞으로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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