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제5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우수상

지난해까지 총 1만5천656개체 야생동물 구조 등 노력 인정

원성희 기자 | 기사입력 2023/12/07 [06:57]

충남도, ‘제5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우수상

지난해까지 총 1만5천656개체 야생동물 구조 등 노력 인정

원성희 기자 | 입력 : 2023/12/07 [06:57]

▲ 충남도청 전경     ©온아신문

 

충남도가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공동대표 박홍근·이헌승·한정애 의원)이 주최한 '제5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동물복지국회포럼은 지난 9월 25일부터 응모원서를 접수받아 관계 전문가 등의 평가를 거쳐 공공·민간 부문에서 동물복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지난 6일 시상했다.

 

대상은 경기도수의사회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도와 부산 해운대구 등 6개 기관·단체와 개인 3명이 영예를 안았다.

 

도는 지난 2010년 야생동물 구조센터 개소 이후 지난해까지 총 1만5천686 개체의 야생동물을 구조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유일하게 외래 야생동물 임시보호시설을 운영하는 등 야생동물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에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모 도 탄소중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도내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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