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07.21 [00:02]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국회/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민동의 없는 수상태양광 발전 추진하지 않겠다"
이명수 위원장,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답변 이끌어 내
 
온아신문
▲ 이명수·박경귀 위원장,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간담회 장면    © 온아신문

 

한국농어촌공사가 아산시 소재 13개 저수지에 설치하려고 하는 수상태양광이 사실상 전면 백지화될 전망이다.

 

이명수 국회보건복지위원장(자유한국당, 충남 아산갑)은 3월 25일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아산시 소재 저수지에 설치하려고 하는 수상태양광의 부당성을 설명하고, 아산 주민의 동의가 없는 수상태양광 설치는 반대한다며 철회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현재 충청남도로부터 허가를 받은 10개 저수지의 수상태양광 설치는 주민동의 없이는 추진하지 않을 것이며, 추가로 허가신청을 하고자 하는 궁평·도고·성내 3개지구도 허가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간담회에 같이 참석한 박경귀 위원장은 "아산 주민의 동의가 없는 수상태양광 설치는 설령 충청남도의 허가를 득하였다고 하더라도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한국농어촌공사가 자진해서 허가를 취하하는 조치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아산 주민의 동의없이 추진된 아산 소재 13개 저수지의 수상태양광 설치는 이명수 보건복지위원장과 박경귀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위원장의 요구와 중재로 사실상 전면 무산이 확실시 된다.

 


기사입력: 2019/03/25 [17:32]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수 의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설관리공단,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와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 온아신문
아산경찰서, 제73대 김종관 경찰서장 취임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 쓰레기 소각 시 사전신고 당부 / 온아신문
충무교육원, 충남 중학생 대상 2019 부모-자녀 어울림 과정 실시 / 온아신문
아산시, 로컬푸드 전문가 특강 및 현장교육 가져 / 온아신문
아산 관내 아동양육시설 아인하우스 '책울림' 개소 / 온아신문
아산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2019청소년진로캠프 '1인 크리에이터 캠프' 성료 / 온아신문
아산폴리텍대학, 충남지역 특성화고교와 P-TECH 활성화 간담회 및 협약 / 온아신문
온양3동행복키움, 온양3동 적십자회와 뽀송뽀송 목욕봉사 / 온아신문
온양3동행복키움, 행복키움두드림 Day 운영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