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19.07.21 [00:02]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국회/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인산 터널, 영인산 정상지점으로부터 130미터에서 400미터로 이격거리를 넓히는 노선설계 검토
이명수 "영인산 터널 공사...노선설계가 기술적으로 검토가 가능하다는 답변 받아"
 
온아신문
▲ 이명수 의원이 '천안∼아산∼당진' 고속도로 구간 중 영인산 터널 노선설계도를 관계자들과 검토하고 있다.    © 온아신문

 

'천안∼아산∼당진' 고속도로 구간 중 영인산 터널 노선설계가 영인산 정상지점으로부터 이격거리를 대폭 넓히는 노선설계가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

 

이명수 의원(자유한국당 아산갑)은 3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인산 정상지점으로부터 130미터 이격된 지점에 터널공사를 진행하려는 현 노선설계는 아산시민의 원성을 사고 있는 만큼 새로운 노선검토를 한국도로공사와 설계회사에 요청을 하였고, 이에 영인산 정상지점에서 400미터 이격된 지점에 터널공사를 하는 노선설계가 기술적으로 검토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적으로 이명수 의원은 "영인산 터널은 지하150m 지점에 연장 3.3km로 건설되는 관계로 외관상 영인산 경관을 해치지는 않지만 아산시민이 수긍하는 노선이 확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필 예정이다"고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     © 온아신문

 

이명수 의원에게 보고된 새로운 터널 노선은 앞으로 아산시와의 협의 및 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한국도로공사의 타당성조사 등을 통해 확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의 노선설계 변경 등에 대한 주민설명회는 4월 16일 오후 2시에 인주면사무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3/27 [16:31]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수 의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설관리공단,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와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 온아신문
아산경찰서, 제73대 김종관 경찰서장 취임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 쓰레기 소각 시 사전신고 당부 / 온아신문
충무교육원, 충남 중학생 대상 2019 부모-자녀 어울림 과정 실시 / 온아신문
아산시, 로컬푸드 전문가 특강 및 현장교육 가져 / 온아신문
아산 관내 아동양육시설 아인하우스 '책울림' 개소 / 온아신문
아산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2019청소년진로캠프 '1인 크리에이터 캠프' 성료 / 온아신문
아산폴리텍대학, 충남지역 특성화고교와 P-TECH 활성화 간담회 및 협약 / 온아신문
온양3동행복키움, 온양3동 적십자회와 뽀송뽀송 목욕봉사 / 온아신문
온양3동행복키움, 행복키움두드림 Day 운영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