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고용노동지청, 2019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고용아카데미'개최

지역산업 일자리 인프라 활성화를 통한 지역산업 일자리 생태계 개선 도모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19/07/25 [09:46]

천안고용노동지청, 2019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고용아카데미'개최

지역산업 일자리 인프라 활성화를 통한 지역산업 일자리 생태계 개선 도모

온아신문 | 입력 : 2019/07/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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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고용노동지청(지청장 권호안)은 지난 7월 24일 오후 2시, 천안고용복지+센터에서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한 '고용아카데미'를 개최했다.

 

25일 천안지청에 따르면 고용아카데미는 천안고용노동지청이 추진 중인 지역산업 일자리 인프라 활성화를 통한 지역산업 일자리 생태계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고용아카데미에는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참여 자치단체 및 수행기관과 2020년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비영리기관 등 총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은 지역의 고용창출 및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자치단체가 지역의 고용 관련 비영리 법인(단체)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업을 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고용창출 등에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되는 사업을 선정하여 사업비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충남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강희택 HRD총괄팀장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의 제도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충남지역 인력 및 교육훈련 수요조사 및 분석을 통한 2020년 우리지역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추진방향 등을 제시했다.


권호안 지청장은 "관내 구인·구직난 및 인력의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의 발굴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자치단체 및 참여기관의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리며, 천안고용노동지청도 관계기관과 함께 지역산업 일자리 인프라 활성화를 통한 지역의 일자리 생태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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