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고용노동지청, 아산 배방 월천지구서 '패트롤-카' 단속 실시

천안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충남본부 합동 지도·단속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19/08/27 [21:22]

천안고용노동지청, 아산 배방 월천지구서 '패트롤-카' 단속 실시

천안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충남본부 합동 지도·단속

온아신문 | 입력 : 2019/08/27 [21:22]
▲8월 27일 천안고용노동지청이 안전보건공단 충남본부와 중․소규모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패트롤-카 단속에 나섰다.      © 온아신문

 

천안고용노동지청(지청장 권호안)은 8월 27일 안전보건공단 충남본부(본부장 우종권)와 중․소규모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패트롤-카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권호안 천안고용노동지청장과, 우종권 안전보건공단 충남본부장이 직접 참여하여 소규모상가, 다가구주택 현장 등 사망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중․소규모 현장이 밀집한 아산시 배방읍 월천지구 일원에서 진행됐다.

 

▲권호안 천안고용노동지청장과, 우종권 안전보건공단 충남본부장이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패트롤-카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온아신문

 

이번 패트롤-카 단속에서는 안전난간․작업발판․개구부 덮개 설치상태를 중심으로 기본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단속했으며, 현장에서 공사관계자에게 단속시 확인된 주요 위반 사항을 통보하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및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도했다.


권호안 지청장은 "산재 사망사고의 절반이상이 건설업에서 발생하고 그 중 추락사고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안전난간 및 발판의 설치와 같이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 으로도 사망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하면서 "지속적인 패트롤-카 단속을 통해 불량한 건설현장에 대해 강력 조치하는 등 안전수칙 준수 풍토가 조성되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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