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호안 천안고용노동지청장, 미세먼지 취약 건설현장 찾아

권호안, "옥외노동자 건강보호조치 및 비상저감조치 동참" 당부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01/29 [17:46]

권호안 천안고용노동지청장, 미세먼지 취약 건설현장 찾아

권호안, "옥외노동자 건강보호조치 및 비상저감조치 동참" 당부

온아신문 | 입력 : 2020/01/29 [17:46]
▲1월 29일 권호안 천안고용노동지청장이 미세먼지 취약 건설현장 중 하나인 '고속도로 제32호선 아산-천안 2공구'를 찾아가  미세먼지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 온아신문

 

권호안 천안고용노동지청장은 1월 29일 미세먼지 취약 건설현장 중 하나인 '고속도로 제32호선 아산-천안 2공구'를 찾아가 옥외노동자 건강보호조치 및 비상저감조치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시행(2019.2.15.) 이후 충남지역에 네 차례 비상저감조치('관심'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 옥외노동자 건강보호조치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애로사항도 살펴보기 위해 이루어졌다.

 

▲권호안 천안지청장이 마스크 착용 등 옥외노동자 건강보호조치가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온아신문



권호안 천안지청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관리자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노동자들에게 적시에 제공하고,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마스크 지급 및 충분한 휴식권 보장 등 단계별 대응방안을 준수하여 현장 노동자에게 적절한 건강보호 조치가 적시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관리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건설노동자들은 평상시에도 건설현장 내 분진 등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고, 옥외현장은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환경이기에 호흡기 질환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한 건강보호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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