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고용노동지청, 6·4 안전점검의 날 맞이 '당진화력발전 '노·사·정 합동 안전점검 실시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06/04 [15:47]

천안고용노동지청, 6·4 안전점검의 날 맞이 '당진화력발전 '노·사·정 합동 안전점검 실시

온아신문 | 입력 : 2020/06/04 [15:47]

 

▲천안고용노동부가 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 노사정 합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갖고 함께 기념했다.     © 온아신문



천안고용노동부(지청장 이경환)는 6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소재 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를 방문해 노사정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내 노동자들의 근무 환경을 살피는 등 당진화력발전소의 산업재해예방 활동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최근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산업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취약시기인 당진화력발전소 대정비(오바홀) 기간 중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발전소내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노사정 합동 간담회 및 안전점검을 전개했다.

또한 현장 안전점검에 앞서 천안고용노동지청장(이경환), 안전보건공단 충남본부장(우종권), 당진화력본부장(박윤옥), 노조위원장(이갑희)과, 발전소내 주요협력사 대표(한전KPS등 4개사) 등 노사정 및 협력사가 참여한 간담회를 갖고 당진화력발전소의 산업재해 예방대책과 코로나19감염병 예방 대응 현황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천안고용노동지청장과 당진화력본부 노·사대표, 협력사 대표 등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 앞서 노사는 '코로나19 위기극복 노사공동선언'을 통해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다짐했다.


이경환 지청장은 "노동자들의 생명과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있는 요소"라고 말하며, "노사정 합동 안전점검을 계기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고 안전수칙 등 기본을 지키고 꾸준히 실천하는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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