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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충청권 중소기업 위한 라이브 비디오 커머스 활성화 추진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리콩과 제휴 온라인 동영상 제작 및 동영상 기반 판매망 구축 지원
 
온아신문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충청권 중소기업 위한 '라이브 비디오 커머스' 활성화 협약  /사진=호서대     © 온아신문

 

 

호서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하 MOT)은 라이브 비디오 커머스를 활용한 충청권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리콩과 10월 14일 아프리카TV 대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호서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종원 원장, 박승범 사업단장, 정희운 학과장과 프리콩 박현우 대표, 윤무철 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라이브 비디오 커머스는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 중에 직접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로서, 홈쇼핑과 인터넷 전자상거래를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을 상거래 서비스이다. 중국의 알리바바는 라이브 비디오 커머스 방식으로 2019년 광군제 하루 동안 약 44조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호서대 MOT와 프리콩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권 중소기업에게 ▲국내 및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동영상 콘텐츠 공동 제작, ▲국내 및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판로 연계, ▲온라인 마케팅 자문 ▲온라인 미디어 및 콘텐츠 제작 공동 교육 지원 등을 수행할 예정이며, 새로운 커머스 모델인 라이브 비디오 커머스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이종원 원장은 "충청권 중소기업 중에 상품력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마케팅 능력과 네트워크의 부족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 많다. 이에 호서대학교 MOT는 아프리카TV 등 동영상 플랫폼 기업과 제휴하여 라이브 비디오 커머스 등 새로운 형태의 기법을 활용,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2016년 3월 설립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호서대 MOT는 중소기업에게 판로개척, R&D자금 확보, 글로벌 시장개척, 제조 지능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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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5 [11:38]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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