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21.01.16 [07:19]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윤찬수 부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방역 지침, 철저히 감독" 당부
아산시, 코로나19 방역 컨트롤타워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온아신문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 주재하에 열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장면.       © 온아신문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이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실시를 앞두고 철저한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아산시는 12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른 방역 상황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2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실시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준 2단계)에 따라 관내 유흥5종 및 노래연습장, PC방 등 고위험 시설은 아산시민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목욕장업은 이용인원이 제한되고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사우나·한증막·찜질방 시설은 운영이 금지된다.

 

또, 호텔·파티룸·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 주관 연말연시 행사·파티도 금지된다. 기존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제한되던 결혼식, 장례식장 인원도 면적과 관계없이 '100명 미만'으로 제한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윤찬수 부시장은 "천안이 2단계 실시 중이라 수능 이후 수험생들이 아산의 유흥주점이나 PC방으로 몰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 "강화되는 '준 2단계' 방역 지침은 이러한 점을 감안한 내용인 만큼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수능을 앞두고 학교 진입로 및 주변 주·정차 금지 계도, 휠체어 이용 수험생을 위한 휠체어 전용 특수 승합차 배치 등도 함께 논의됐다.

 

윤찬수 부시장은 "민관위원회에서 아산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하지 않은 것은 지역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관내 확진자 발생 양상이 타지역과 다르다는 것이 감안된 것이었다"고 설명하며 "방역과 경제를 모두 지키기 위한 민관의 논의 결과인 만큼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관리·감독으로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12/02 [14:24]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홍보담당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시민 누구나 코로나19 진단검사 가능...검사료 무료·진료비 1~2만 원 / 온아신문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주요 내용 개정'...'선거운동 자유 확대' 골자 / 온아신문
박경귀, 108만평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전면 수정... 여섯가지 제안 / 온아신문
충남아산FC, 유니버시아드 대표 출신 골키퍼 박한근 영입 / 온아신문
아산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7일 만에 49억 판매...'뜨거운 관심' / 온아신문
아산시, 코로나19 전체감염 경로 중 가족 간 감염 1위 / 온아신문
호서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온라인 IR피칭 데모데이' 행사 성료 / 온아신문
온양3동 홍두깨칼국수, 2021년 새해맞이 저금통 모금 후원 / 온아신문
아산폴리텍대학, 전국 38개 캠퍼스 중 '청렴 최우수기관' 선정 / 온아신문
탕정면행복키움, 탕정초·동덕초에 총 140만원 장학금 전달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