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 어깨 관절 손상의 내시경 치료법 SCI 국제 학술지 논문 발표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3/08 [14:42]

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 어깨 관절 손상의 내시경 치료법 SCI 국제 학술지 논문 발표

온아신문 | 입력 : 2021/03/08 [14:42]

 

▲ 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     © 온아신문

 

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이 책임저자로 어깨 견쇄 관절 손상의 내시경 치료법으로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했다.

 

정형외과 수술 관련 SCI 급 국제학술지인 국제학술지인 'Knee Surgery, Sports Traumatology, Arthroscopy에 게재된 Coracoid clavicular tunnel angle is related with loss of reduction in a single‑tunnel coracoclavicular fxation using a dog bone button in acute acromioclavicular joint dislocation' 논문은 어깨의 견쇄 관절 손상에서 내시경 수술 기법을 보고한 연구로 기존의 수술법의 전위 발생의 한계를 극복하여 수술 후 우수한 회복을 보고한 논문이다.

 

▲ 내시경을 이용한 견쇄 관절 고정술 후 방사선 사진    © 온아신문
▲  내시경을 이용한 견쇄 관절 고정술 후 내시경 소견   © 온아신문

 

스포츠의학 세부 전문의인 아산충무병원 유재성 과장은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 팀닥터로 활동중이며, 어깨 및 팔꿈치 관절 수술 결과에 대한 임상 논문을 SCI급 저널 22편을 포함해 총 70여 편의 논문을 개제했다.

 

또 'Orthopaedics and Traumatology: Surgery and Research' 와 'BMD musculoskeletal disorder'의 논문 심사위원 및 다양한 국제학술지의 논문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유재성 과장은 "앞으로도 정형외과 치료와 연구에 매진하여 합병증 없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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