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아산 #607번·608번째 등 2명 추가…목욕탕 이용자 관련 21명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5/21 [14:04]

코로나19 아산 #607번·608번째 등 2명 추가…목욕탕 이용자 관련 21명

온아신문 | 입력 : 2021/05/21 [14:04]

 

▲ 아산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 온아신문

 

코로나19 관련 아산 #607번(10대)·608번(20대)째 등 2명의 확진자가 지난 20일 추가 발생, 목욕탕 이용자 관련 지난 19일 8명 및 지난 20일 13명 등 가족 및 접촉자 감염까지 모두 21명으로 집계됐다.

 

유증상을 보인 온양6동 #607번(10대)째는 지난 19일 확진 받은 온양6동 #592번(60대)째의 가족으로, 지난 19일 아산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또 무증상을 보인 둔포면 #608번(20대)째는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13일차인 지난 19일 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치료를 받을 병상을 배정받고 있다.

 

이로써 목욕탕 이용자로 지난 19일 8명이 확진 받은데 이어 20일 16명의 확진자(목욕탕 이용자 7명, 관련 가족 및 접촉자 6명) 중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해 불분명 환자로 분류하고, 1명은 해외입국자다.

 

한편 시는 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5월 20일 기준 총 확진자는 608명(치료 87명, 퇴원 518명, 사망 3명)이며, 확진자 등과의 접촉자로 분류돼 2천 106명이 검사중이고, 검사를 받은 아산시민 9만 16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1천 516명이 격리중(격리해제 1만 5330명)이라고 게시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