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새마을회, ‘사랑의 며느리’ 물품 나눔 행사 가져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6/07 [15:43]

온양6동 새마을회, ‘사랑의 며느리’ 물품 나눔 행사 가져

온아신문 | 입력 : 2021/06/07 [15:43]

 

▲ 온양6동 새마을회가 사랑의 며느리 물품 나눔 행사에 앞서 함께 기념했다.    © 온아신문

 

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전상신, 부녀회장 조병남)가 지난 6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7가구에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각 마을 독거노인 가정 등에 60여 통의 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며느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사랑 나눔 행사에 전달된 선물꾸러미는 새마을회에서 다 함께 재배한 총각무, 얼갈이 등을 수확해 이른 아침부터 담근 김치와 회원 2명이 직접 뜬 수세미, 김, 달걀 등으로 구성됐다.

 

▲ 온양6동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뜬 수세미를 선물꾸러미에 넣고 있다  © 온아신문

 

전상신, 조병남 회장은 “다소 번거롭고 힘들 수 있는 일임에도 마다하지 않고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줄 방법을 구상해 매년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현서 동장은 “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가정에서 물품보다 그 안에 함께 담겨있는 정, 이웃을 사랑의 마음 때문에 더 크게 감동했을 것”이라며 “항상 따뜻한 정을 나눠주는 온양6동 새마을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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