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관내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 6곳에 클린하우스 설치

재활용 촉진 및 도시환경 개선 효과 기대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6/08 [09:41]

아산시, 관내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 6곳에 클린하우스 설치

재활용 촉진 및 도시환경 개선 효과 기대

온아신문 | 입력 : 2021/06/08 [09:41]

▲ 설치된 클린하우스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쓰레기 배출장소 개선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 6곳에 클린하우스(쓰레기배출장)를 설치했다.

 

시는 종량제봉투 수거함, 재활용품 수거함, 분리배출 안내문, 불법투기 CCTV 등으로 구성된 클린하우스 설치로 쓰레기 무단투기율을 낮추고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각 클린하우스 신청자인 해당 마을 이·통장을 관리자로 지정 관리하도록 하고, 쓰레기 배출장소 환경개선을 위한 인력을 채용하는 등 사후 청결 관리에도 만전을 다 할 계획이다.

 

한대균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클린하우스를 보급할 계획이다”라며 “주민들도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되고 있는 클린하우스 설치사업은 올해까지 관내 71개 장소에 보급됐으며, 무분별한 재활용품 배출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거점에 설치돼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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