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면 주민자치위, 코로나로 지친 심신 달랠 꽃길 조성에 '구슬 땀'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6/14 [20:52]

둔포면 주민자치위, 코로나로 지친 심신 달랠 꽃길 조성에 '구슬 땀'

온아신문 | 입력 : 2021/06/14 [20:52]

 

▲ 둔포면 주민자치위원회 일돈 달맞이꽃 식재 현장   © 온아신문

 

아산시 둔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공기표)가 지난 11일에 꽃길 조성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주민차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 20여 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면서 진행됐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꽃길 조성을 통해 그동안 공휴지로 방치돼있던 도보구간 150m에 달맞이꽃 1,000여 본을 식재해 면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공기표 주민자치위원장은 “모두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이 시기에 꽃을 보며 조금이나마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손용훈 둔포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너나 할 것 없이 참석해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주민자치위원회가 더 발전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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