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인주면, ‘쓰담운동’ 전개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1/19 [14:11]

아산시 인주면, ‘쓰담운동’ 전개

온아신문 | 입력 : 2021/11/19 [14:11]

▲ 인주면이 ‘쓰담운동’을 전개하기에 앞서 기념했다.  © 온아신문



인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윤영상)가 지난 18일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와 시청 및 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담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대청소는 3개 조로 나눠, 면 소재지, 대음리, 금성리 등 3개 장소에서 차량의 왕래가 잦은 도로변 및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위원과 새마을부녀회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한 쓰담(쓰레기 담기) 운동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복수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달 추진되는 대청소이지만 쓰담운동이라는 새로운 환경운동으로 추진돼 신선했다”며 “많은 주민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인주면 만들기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영상 면장은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적극적인 쓰담운동 추진을 통해 면민이 직접 가꾸어나가는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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